인건비, 제대로 신고해서 종합소득세 부담줄이기

작성자 : 재산세팀    작성일시 : 작성일2022-04-08 16:14:06    조회 : 338회   

안녕하세요~ 1년에 한번 5월 한달간 진행하는 종합소득세도 어느덧 한달도 안남은 시기이네요!

오늘은 사업장의 종합소득세 부담을 인건비 신고로 조금이나마 줄일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4대보험 가입은 사업장에게 손해?

직원을 고용하면 4대보험을 가입해야 합니다. 하지만 사업자들은 자업자 부담분 보험료가 부담된다는 이유로 4대 보험 가입을 안하는 경우도 아직 많은데요.

당장은 보험료 부담을 피할수 있는걸로 생각하실 수 있겠으나 결과적으로 본다면 손해로 다가와 사업자에게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4대보험을 가입하지 않아 인건비를 비용처리 하지 못하면 실제 소득보다 소득 신고액이 더 많아져 종합소득세 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사업자가 직원에 대한 인건비와 4대 보험을 신고하면 그 금액만큼 직원 급여와 복리후생비로 경비처리 할 수 있습니다.

월 급여 200만원인 직원 한명을 고용할 경우 사업주는 4대보험료로 약 20만원 가량을 부담하게됩니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보험료로 약 240만원, 직원급여로 2,400만원을 지출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제대로 신고하면 직원 한명에 대한 인건비 2,640만원 가량을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낮은 소득세율 6.6%(지방소득세 포함)을 적용받는 사업자라면 종합소득세 약 174만원 가량을 줄일 수 있고 가장 높은 소득세율 49.5%(지방소득세 포함)을 적용받는 사업자는 무려 1,307만원 가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높은 소득세율을 적용받는 사업자일수록 절세효과는 더 커진다는 사실! 기억해두세요.





두루누리 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4대 보험료 사업자 납입분이 부담된다면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 사업에 고용된 월평균보수 230만원 미만인 근로자 중 신규가입자에 해당하는 경우 그 근로자와 사업주가 해당합니다.

* 신규가입자란 지원신청일 직전 1년간 고용·연금보험 자격취득 이력이 없는 자를 말하며, 이 신규가입자에 한해 고용·국민연금 보험료의 80%를 지원합니다. '18년 1월 1일부터 근로자별로 최대 36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혼자하기엔 어렵고 복잡하기만한데요! 잘 몰라서 공제를 빠뜨리거나 또는 해당이 없는 공제항목을 입력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보지 않으려면 관련 전문가가 필요한게 사실입니다. 최신 세법지식으로 최대한의 절세효과를 보장하고, 합리적인 비용과 친절함을 갖춘 늘푸른세무법인 잠실지점에 문의해 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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